
하나의 서머홀.
서로 다른 두 가지 개성.
보태니컬의 생생한 향을 담은 피커링스 진,
스코틀랜드의 숨겨진 이야기를 잇는 더 브루디 헨.
에든버러에서 시작된 두 브랜드를 만나보세요.
01 / 피커링스 진오래된 레시피에,
새로운 호기심을 더하다.
1947년 손글씨 레시피에서 출발한 피커링스 진. 매튜 가멜과 마커스 피커링은 에든버러 서머홀의 오래된 공간에 직접 증류소를 만들고, 실험과 정교한 조율로 자신들만의 진을 완성했습니다.
생생한 시트러스, 주니퍼의 선명함, 따뜻한 스파이스.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만드는 즐거움을 잃지 않는 ‘보태니컬 엔지니어’의 진입니다.


종이 한 장에서 시작된
에든버러의 진.
가족의 비밀로 66년 넘게 보관되었던 봄베이의 레시피는 매트와 마커스가 서머홀에서 진을 만들며 다시 빛을 보게 됩니다. 한때 수의과대학의 동물병원이었던 공간은 예술과 공예, 증류가 만나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클래식 피커링스 진은 균형과 부드러움을 조율한 해석이고, 오리지널 1947 진은 시나몬이 더해진 옛 레시피의 따뜻한 개성을 보여줍니다.

작은 재료가 만드는 풍성한 향
주니퍼, 코리앤더, 카다멈, 안젤리카, 펜넬, 아니스, 레몬, 라임, 정향. 아홉 가지 보태니컬을 조율해 시트러스와 스파이스, 쌉쌀함과 부드러움의 균형을 만듭니다.

에밀리와 거트루드
본사 자료에 소개된 두 대의 500리터 구리 증류기. 보태니컬을 준비하고 계량하는 일부터 병에 라벨을 붙이고 왁스로 마무리하는 일까지, 만드는 사람들의 손길이 이어집니다.
피커링스의 세 가지 표정.
본사 소개 자료의 대표 제품입니다.
국내 판매 여부와 규격은 제품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피커링스 진
시트러스와 주니퍼의 산뜻한 첫인상에서 카다멈, 코리앤더 씨드, 정향의 따뜻한 스파이스로 이어집니다. 균형 잡힌 클래식의 개성입니다.

오리지널 1947 진
1947년 레시피의 개성을 담아 시나몬의 따뜻함을 더했습니다. 카다멈·코리앤더·정향의 스파이스와 길고 상쾌한 여운을 표현합니다.

네이비 스트렝스 진
주니퍼와 향긋한 스파이스 뒤에 부드러운 단맛이 이어지는 강도 높은 표현. 본사 자료에서 소개하는 피커링스의 또 다른 스타일입니다.
도수·제품 구성은 제공된 본사 브랜드 소개 자료 기준입니다. 패키지와 유통 규격은 출시 시기·시장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실제 제품 라벨을 우선 확인해 주세요.

02 / 더 브루디 헨스코틀랜드의 이야기,
한 병의 위스키로.
‘알을 품는 암탉’이라는 이름의 더 브루디 헨. 높은 주세를 피해 위스키를 숨기던 스코틀랜드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스코틀랜드의 숨겨진 정신’을 오늘의 위스키로 이어갑니다.
초록색 라벨과 암탉 문양, 금빛 위스키 안에 서로 다른 두 가지 개성이 있습니다. 부드러운 블렌디드와 10년의 시간을 담은 하이랜드 싱글몰트를 만나보세요.
부드러운 시작과, 깊어진 시간.
같은 브랜드, 서로 다른 매력.
향·맛·여운의 차이로 만나보세요.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꿀·버터스카치와 시트러스의 가벼운 향, 캐러멜·바닐라의 둥근 풍미, 시나몬을 떠올리게 하는 따뜻한 여운. 완성된 블렌드의 균형을 보여주는 숙성 연수 미표기 제품입니다.
블렌디드 자세히 보기 →
10년
싱글몰트 위스키
버번·리필·리차지 캐스크를 선택해 10년의 시간을 담은 하이랜드 싱글몰트. 바닐라 토피와 사과 파이, 브라운 슈거의 인상 뒤로 스파이스와 은은한 피트 스모크가 이어집니다.
10년 싱글몰트 자세히 보기 →꿀·과일·스파이스 등은 본사 자료를 바탕으로 한 테이스팅 인상이며 첨가 원료를 뜻하지 않습니다. 향미는 개인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브랜드를 더 가까이 만나보세요.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궁금한 점, 입점·도매 및 협업 문의는 서머홀 증류소 코리아로 연락해 주세요. 공개 소개 자료는 서머홀 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료: Pickering’s Gin Brand Introduction, The Broody Hen Sales, Broody Hen Presentation 및 제공된 공식 브랜드·제품 사진. 사진은 브랜드 아카이브이며 현재 판매·재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본 콘텐츠는 만 19세 이상을 위한 브랜드 안내입니다. 지나친 음주는 건강에 해롭습니다.
